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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받아들이자

  • 23년 전

  • 1,123
0
안녕하세요,하루에 몇번씩 눈팅을 하다가 이젠 저도 대다모의 한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탈모,이것때문에 고민 많이했습니다,설마 내게.....
아버님이 대머리셔서 막여하게 나도 대머리가될지 모르겠구나 햇는데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마음이 무거워 지더라고요,지니가는 사람들 머리만 보게되고,참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만약 대머리가 되면 사람들을 었덯게 만나지 하는 두려움과,내가 변한다는 두려음,...
하지만 이젠 제 자신을 받아들일것입니다,나 자신한테 떳떳하게 살아갈것입니다,
대머리는 죄가아니며,그것은 운명인가 봅니다
치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그래도 안되면 있는 내모습으로,열심히 살아갈것입니다
탈모때문에 고민 해도 일단 완전치료약이 없으니,해결책은 없는것 같습니다
어쩜 치료약도 중요하지만,우리 사회가,대머리라는 모습을 이상한 모습으로 보고 있는것 부터
바꾸었으면 합나다,탈모인 여러분 자신있게 살아갔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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