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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 23년 전

  • 1,334
0
이젠 병원가는게 더 짜증납니다.
갈때마다 말한마디 안하고 그냥 프페나 처방해주고
오히려 병원 가기전보다 머리는 더 빠진것 같고
제 스스로가 너무나 비참하게 느껴지네여
우째 이런 고민을 내가 하게되었을까?
점점 화가 치밀어오르네여
미치겠습니다. 이놈의 대머리 치료제는 언제쯤에나 나올런지...
유전자치료에 희망을 걸고는 있지만 그게 2020년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하니
그때는 제 나이 50이 다되어 가는 나이인데.... 무슨 필요가 있을까여~!!!
후~~ 두타나 프페로는 도저히 약발이 안받아서 힘들구...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그나마 이곳 대다모가 있어서 맘의 위안을 삼고 있져
이젠 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으로 컴을 켜고 자동으로 이 대다모 사이트로 들어오게되네여
오늘부턴 자연요법도 같이 병행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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