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몇자 적어보네요.
여전히 여러분들의 글로 가득하네요.. 저는 2000년 제대후 탈모로 폐인생활하다가...대다모를 접하고
어느정도 사람이 됀 25의 청년입니다..^^
2001년 5월부터 프페를 1년 1개월정도 복용하였습니다..
결과- 80%만족 정말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M자부위도 진정되고 전체적으로 숯 증가.
그래서 그만 먹자하고 3개월정도 안먹었는데..왠지 기분상 좀 그렇더라구요.
다른사람은 똑같다고 하는데 왠지 좀 깨름직해서 가격이 좀 저렴한 프카를 다시 복용하고 있습니다.
프카 2개월복용중인 지금 여전히 현상유지하고 있습니다.. 기분인지 몰라고 조금 풍성해진듯^^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 " 정말 탈모는 뜻있고 하고자하는 의욕이 있으면 정복됀다" 는 것입니다.
저는 2001년 5월 프로페시아 복용과 함께 담배.커피.등은 일절 안하고..물 대신 녹차 마시고.
하루 세끼 채식위주로 꼭꼭 챙겨먹고..12시취침 6시기상.. 검은콩의 경우는 저는 그냥 검은콩(서목태
사서 볶아서 하루에 한주먹 정도 그냥 먹었습니다. 두피마사지도 자기전 10분정도 했구요.
두피마사지하면 머리도 개운하고 좋습니다..머리(정수리)부분과 앞머리 부분을 만져보시면.
뒷통수의 부분과 차이가 있을겁니다..약간 딱딱하고 팽팽하실것니다.
손가락과 손바닥으로..두피를 두개골에서 이완시킨다는 기분으로..지긋이 눌러주면 좋습니다.
술은 예전처럼 취할때까지는 먹지 않고.. 한두잔만 마십니다..
사진 올라온것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절반 정도는 초기인듯합니다..
정말 이런분들은 더욱더 탈모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탈모고민으로 인해 황금시기를 보낼수는 없습니다..안 그렇습니까??
머리속으로 고민만 하지 마시고..지금 당장 머리속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세요..
대다모 식구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 탈모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많이 아실겁니다.
문제는 실천으로 옮기지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
할 수 있는건 다해보세요...꼭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정말 뜻 있는 곳에는 분명히 길은 있습니다.. 정말 화이팅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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