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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병

  • 23년 전

  • 1,069
0

오랜 알고지낸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담담했습니다.

얼마전부터 헤어짐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겐 너무나 소중했던 그녀였지만 담담하더군요.


그런데

울고 말았습니다.

너무 서러워서

떠나가 그녀때문이 아니라.

이젠 누가 날 사랑해줄까

생각을 하니...넘 서러웠습니다.

탈모로 인해 너무나 불품없는 저를....누가 관심이나 가질까요.

지금 너무 목이 매입니다.


탈모가 저를 너무 비참하게 만듭니다.

탈모가 저를 너무 서럽게 만듭니다.

정말 제가 무슨죄를 졌길래...의지약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지금 너무 서러워서...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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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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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