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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13년째 복용

  • 8년 전

  • 1,530
24
20대후반 정수리 쪽이 점점 휑해지더군요. 피부과를 갔습니다. 탈모초기인듯 하다는 말에 일단 처방을 받았습니다.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 이 약들에 대해서 많이 검색하였습니다. 프페는 부작용이있고 미녹은 쉐딩이 있다더군요. 결론은 프페만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미녹은 쉐딩 대문에 겁나더군요.
결론은 대만족입니다. 평일 한알씩 복용했습니다. 술먹은 날은 안먹었습니다. 간에 무리가 갈까봐서요. 주말도 안먹었습니다. 비싸더라도 프페만 복용했습니다. 머리털은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으니깐요. 지금 40을 넘긴 나이지만 탈모인줄 남들은 잘 모릅니다. 아들 딸 잘 놓고 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욕은 조금 감퇴 하더군요 하하. 제가 하고픈 말은 고민하지 마시고 무조건 빨리 약을 드시란 겁니다. 빨리 시작하시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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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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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