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많은 도움이 되었슴합니다.!!!!!!!!!!!!!!!!!!!!!!!!

  • 23년 전

  • 1,368
0
탈모는 모발을 제조하는 공장의 가동이 중지된 것을 말한다. 모모세포( 세포 분열을 일으켜 모발을 형성하는 세포)의 힘이 약해져서 모발의 성장기가 짧아지고 가는 모발의 수가 증가하거나 영양이 부족한 모발이 재생할 경우이다. 정상 상태에서 생장기를 거처 휴지기로 들어가는데, 어떤 원인에 의해 성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휴지기로 이행 하면 탈모 되는 수가 증가한다. 모낭(털이 만들어 지는 모근부를 보호하는 자루 역할)은 호르몬에 의해 활동 한다. 각 모낭은 유전적으로 독립적으로 조절되며, 모발은 남성 호르몬(안드로겐)에 의해 작용한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서 모근에 영향을 운반하는 혈액의 혈행장애, 육식 편향적인 잘못된 식생활, 남성 호르몬의 과잉으로 인한 지성, 스트레스로 인한 남성 호르몬의 변형체인 테스토스테론(D.H.T), 극도의 긴장과 스트레스의 축척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내분비 이상 현상 초래, 잘못된 샴푸법, 스트레스, 지나친 지루성 비듬, 운동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남성은 보모 둥 한 사람의 우성인자만 받아도 대머리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지만 여성은 양 쪽의 우성인자를 받아야 대머리가 욀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은 탈모가 안 되는 줄 알지만 요즘은 여성의 사회 진출로 스트레스에 인한 탈모가 많다. 혹은 그 빈도는 적지만 여성형 안드로젠 탈모증이 있다. 일시적으로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는 봄철과 가을철에 탈모가 있을 수 있다. 남성은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 여성은 30대중반에서 40대 후반부터 탈모의 관리가 필요하다.

대부분 탈모는 다음의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이런 상태에 있다고 판단되면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1) 비듬, 가려움증이 많다.ㅡ 비듬, 가려움증이 많다면 두피에 적신호이다. 모공을 막아 신생모의 출현을 저해한다.

2) 저질의 머리카락이 나온다ㅡ 아주 가늘고 휘어진 머리카락이 많아졌음을 볼 수 있다. 두피의 모공이 막히고 혈액 순환이 안된다

3) 두피가 딱딱해지고 기름기가 많아 졌다ㅡ 두피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딱딱하다면 혈액순환이 안 된다는 것이다. 두피에 기름이 낀다면 모발 재생에 에너지 부족을 가져와서 탈모의 원인이 된다.

4) 두피의 색깔이 달라졌다ㅡ 밝은 빛 아래서 손거울로 비춰본 두피 색깔이 청백색 우유 빛이라면 ok! 붉은 색으로 변했다면 적신호이다.

5) 빠진 머리에 배냇머리가 있다ㅡ 아침에 일어나 베게에 붙어 있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짧은 눈썹 같이 보인다면 신생모의 탈모이다.

6) 빠진 머리의 색깔이 엷어진다ㅡ 영양공급이 안되고 있으므로 모근에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탈모에 관한 잘못 된 상식>

1. 머리를 자주 감으면 더 빠진다.

ㅡ>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을 '휴지기의 모발'이라고 한다. 이 휴지기의 모발들은 이미 빠질 모발로 샴푸를 하거나 머리를 빗을 때의 충격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중요한 것은 빠진 모발이 새로운 모발로 대체가 되느냐 하는 것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머리는 건강한 머리결과 두피를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탈모의 방지에 좋다.

2. 머리를 감을 땐 비누로 감는 것이 좋다.

ㅡ> 비누는 모발과 두피를 강한 세척력으로 건조 시키고 비누의 잔여물로 인하여 모공을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샴푸는 두발과 두피에 가장 적합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불순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3. 두피를 날카로운 빗으로 두드리면 좋다.

ㅡ> 두피 아래에 존재하는 피지선을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면 신체가 필요로 하는 양 이상의 피지 분비를 촉진시켜 과다한 피지 분비가 두피에 좋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여 결국 탈모를 유발하게 된다.

4. 유전으로 빠지는 머리는 어쩔 수 없다.

ㅡ> 유전적 요인이 탈모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것은 사실이나 탈모가 될 수 있는 소질이 유전 되는 것이므로 탈모의 수용인자로 전환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면 유전 인자가 언제나 탈모의 주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5. 식생활과 탈모는 무관하다.

ㅡ> 패스트 푸드, 인스턴트 식품은 탈모가 되는 지름길이다. 탈모는 예방이 중요하다. 모발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줘야 최소한 탈모를 지연 시킬 수 있다.

< 탈모를 지연 시키는 방법>

1. 좋는 식습관과 필요에 따라 영양제 복용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

: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했을 때 탈모가 완치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연 시키는 효과가 있다

2. 모자나 가발 등 공기와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것은 피한다.

: 남성의 경우 군대에서 모발이 많이 빠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철모가 두피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탈모의 원인이 된다

3. 물을 많이 마신다.

: 한의학에서는 탈모를 열이 많아서 생기는 것으로 본다. 즉 몸 안에 열이 많아서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4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모발이 자라는 것은 세포분열을 하는 것이다. 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었을 때 모발 성장이 최대가 되는 것이다.

5.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진다

: 스트레스는 탈모 촉진의 원인이다. 따라서 자신 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스트레스를 잘 해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6. 자신에게 알맞은 샴푸를 찾아 두피의 청결을 유지한다.

: 탈지력이 강한 샴푸보다는 순 식물성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는 먼저 빗질로 머리 카락을 가지런하게 한 후 따뜻한 물로 먼지를 제거 한 후 샴푸를 한다. 손톱을 사용해서는 안되며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맛사지하듯 자극을 주며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피지선의 활동이 왕성한 남성의 경우는 매일, 여성의 경우는 이틀에 한번 정도 머리를 감는다. 샴푸를 마침 후에는 5이상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철저히 헹궈내는 것이 좋다.

7. 드라이의 사용 시 고열을 피한다.

: 머리를 감은 후에는 드라이어 대신 타월로 두드려 말린다. 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저온으로 말리며 두피는 꼭 말리도록 한다.

8. 적절한 브러싱

: 돈모와 나무로 된 재질의 브러시로 빗질을 하며 혈액순환을 위하여 머리숱이 부족한 부위를 빗 끝으로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9. 알지 못하고 있는 질병이 있는 지를 살핀다.

: 여러 가지 다른 질병이나 항 암 치료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일어난다. 여자의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탈모 현상이 생긴다는 최근 보고도 있다.

탈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알맞은 식습관과 스트레스 해소와 자신에게 맞은 샴푸를 선택해 올바른 샴푸 방법으로 예방하는 것이다. 죽은 모낭을 살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므로 있는 모낭에서 얼마나 모발의 재생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알맞은 주기로 이루어 질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