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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2년 ,미녹 10일째 사용 후기.

  • 23년 전

  • 1,269
0
난 프로페시아 6개월, 프카 1년 6개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만하면 꽤 고수일것이다. 2년 전으로 되돌아가보면 정말 이대로 삶을 포기해야
하는것인가 하고 자포자기 상태였던 나였다.

어쨋든 2년이 지나고 이젠 거의 원상복구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미녹을 10일째 썻는데, 1주가 지나자마자 털이 보였다. 물론 얆고 미세하다.
그리고 탈모 아닌부분을 발랐는데 그 부위는 건강해졌음을 느낀다.

띠바 미녹 진작에 사용할껄. 이제서야 사용하다니. 쓰벌. 이젠 나의 시대가 도래할 것 같다.
예전에 비하면 성격적으로 적극적이 되고 있으며, 모든면에서 자신감이 생기고있다.
예전엔 머리보면 울고 싶은생각도 들었지만 이젠 그런생각은 없다.

생각해보니 과거와 많이 달라진 나를 발견했다. 이젠 두타만 싸진다면..ㅋ ㅋ
요즘은 녹차를 먹는데 몸에 좋은것 같다. 몸이 피곤할걸 잘 풀어주는것 같다.

난 술도 안마신다. 담배도 안핀다. 건강을 생각하자. 그 돈으로 녹차나 사야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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