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주에 저의 집에서 청주 정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꽤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다 bong2님의 덕택으로 말미암아
정모가 서서히 커 가는것 같아서 넘 기분두 좋습니다 그리고 젊은 여자분도 이번에 오신다기에 넘 방가울 뿐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전 솔직히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탈모땜에 자신감이 많이 상실되거든요
한 몇주전에는 대학교 1학년때 알았던 여자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가 첨엔 저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나라는 실명을 밝힌다음에야 드디어 놀라면서 왜 이렇게 변했냐구 하드라구요
제가 탈모도 됐고 그리고 살도 쩌서 완전히 나를 못알아봐서 저 넘 충격 먹었습니다
그리고 왜이렇게 아저씨가 됐냐고 하는데 정말 아 비관적으로 변하더군요
그래서 이젠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갑자기 말이 삼천포로 빠저서 지송한데
전 여자친구가 탈모여두 좋습니다 가발을 쓰면 되잖아요 그래서 이젠 공개 구혼을 합니다
저 솔직히 대다모에 들리시는 여성분들중에 혹 같은 고민을 공유하고 픈 남자친구를 찾고 계시면
저한테 연락주십시요 가까우면 더욱 좋겠습니다
제 아뒤는
plmokn857@hanmail.net 입니다 제가 머리가 그렇게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몸무게두 완전 돼지는 아니구요 그냥 약간 찐편입니다 그리고 일반사람들이 봤을땐 체형이 정상으로 보입니다 174에 몸무게가 73정도 나가니까 약간 찐편이겠죠
그런데 옛날에는 몸무게가 62나갔거든요 거의 10킬로 찌니까 애들이 몰라봐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핸펀은 019-411-5588입니다 혹 여성분들중에 이런 고민을 같이 공유할 분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여자분깨서 머리가 전체적으로 빠지거나 부분탈모이건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냥 단지 이고민을 같이 나누고 싶은 느낌만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심각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생각있으신 분은 연락주십시요 장난아닙니다 정말입니다. 하루하루 삶에 지친 우리에게 희망의 불꽃을 가질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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