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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이제 인정해야하나 봅니다

  • 8년 전

  • 813
2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머리숱이 많이 없었어요.
커 가면서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이 됐지만
약이고 뭐고 탈모는 치료가 안된다는 인식이 많아
진료 한번 안받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 1프로의 희망에라도 기대야 할 상황이라 병원을 찾아 주사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일반 피부과에서 주사 맞은지 좀 되어가는데
약도 좀 먹어보고자 상담을 드렸더니 잘 모르시는듯해서
요즘 걱정이 많네요.. 검색해보니 ㅎㅅㅈ 박사님이 유명하신듯해 내일쯤 가보려합니다. 치료불가하다는 절망적인 말만 안들었음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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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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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