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니가 전라도고 울아부진 경상도지여..
그니깐 전 전라도 사람들 대놓고 욕 못합니다만 대강 유형은 파악이 되더군요..
겪어본 전라도 사람들에겐 3~40년동안 김.대.중. 이 세글자가 부모대부터 들어온 찬양이라, 김대중 지지는 완전히 관성이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비교주를 욕하면 신도들이 발끈해서 죽이겠다고 대드는 심성과 별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아마 애들한테 한달동안 "어떤 사람은 알에서 태어났다"고 말하면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어느 순간엔 "진짠가?" 할겁니다.
하물며 그걸 어릴 때부터 동네 어른들이나 집안 어른들 모였다하면 "우리 대중 선생" 하는 얘기3~40년을 겪어왔는데 김대중의 허물이 보일리는 만무하지요. 완전한 관성화입니다.
겪어본 전라도 사람들의 90% 가 놀라울 정도로 사고가 그렇게 박혀있지만,
"전라도는 무조건 그럴 것이다" 의 오류를 넘어서는 10% 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10% 의 특징은 출생 지역은 호남이지만 그래도 배운 사람들이었다는 공통점이 기억납니다.
경상도에선 김대중 같이 교주와 같은 구심점이 없다뿐 호남이면 대뜸 싫어하는 인간의 비율도
만만치 않고 그곳에서도 무식할수록 출생 지역에 따른 일반화를 하는것 같습디다.
위는 전부 제 일천한 경험에 근거한 생각이니 이 또한 일반화 할 필요는 없습니다.
>딱 보니,,전라도 인간이겄넹,,,,걍 민주당 대중이 노무현
>찍을거면 찍지,,왜 의견 다른사람 욕하고 지랄인지,,,재수없넹
>
>>우리 미래를 내다 봅시다.
>>의약분업이 치적 세우기 위한 정책이라구여?
>>그거 혹시 감정적 사고 아닌가여?
>>지금 당장 힘들다고.....미래를 포기하잔 말입니까?
>>처음엔 다 고통이 따르는거 아닌가여? ....고통없이 무엇이 이루어 지는게 있을까여?
>>무비판적이 사고가 당신을 멍들게 합니다.
>>그리고..
>>노태우시절 러시아에 준 어마어마한돈... .....그거 아직 받지 못했어여.
>>김영삼시절..북한에 대중이보다도 더 많이 지원해 주었다는 사실 모르져?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여.
>>아직도 지역주의에 사로잡혀서.........참..한심하다...한심해....
>>어떤 나라는 노벨상 못타서 안달인데...
>>우리나라 어떤 당은 김대중이 노벨상 못타게 로비까지 했다구 하니..원...
>>수구꼴통들...정말 싫다.....
>>이제 미래를 봐야한다...
>>정말..답답하네.................
>>암튼...선거나 꼭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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