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알았다..
자꾸 내 머리에 신경이 간다...
언젠가 여기에 질문 물어본적이 있다.
"탈모가 여자 친구 사귀기에 좋겠냐구?
그랬더니 여자들의 100% 완벽히 싫단다..
난 절망했다..
그러나 요새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생활했다..
어쨌든 만회 해 볼려구..
그러나 여자들이 날 볼때마다
난 개무시 당했다..
그러고두 내가 장가를 가겠냐구?
아니.. 연애를 할 수 있겠냐구?
오늘 그런 말 듣고 완존 자신감을 상실했다..
그래. 나 머리 없어서 여자들 다 도망간다...
그래.. 이제 알았다..
내 친구들은 그냥 친구고 대개 내 생각해 줘서 말을 안했줬지..
내 머리에 모두들 얼마나 비웃을 지를 이제 알았다..
여러분..
저 어쩜
장가 못갈지도 연애를 못할지도 몰라요..
전부 저를 차 버린 여자들
생각해 보니
제가 탈모증 이 있어서 모두들 도망간거...
누가 저 같은 남자에게 다가올 여자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나마 지금까지 버텼던 자신감..
모두 상실했습니다..
모두들 나의 머리땜에 얼마나 비웃을지
생각하면 그리고 남들 다하는 연애도 나만 못한다는 거 생각하니
괜히 눈물이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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