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요즘 한나라당에 붙어서 하는 꼬라지 보면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더군요,,
글구, 이인제는 철새가 아니라 박쥐죠,,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한나라당 대표라는 서청원이라는 자가 <보이지 않는 검은 손에 의한
>조종> 어쩌고 나불거리더니, 썩은 웅덩이로 날아드는 철새 이인제가
>교통사고 어쩌고 하네요.
>장갑차 밑에 깔아놓고 몇번 깔아버리고 싶은 인간들입니다.
>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들이 왜 저러나요.
>무조건적인 반미가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 잡자는 것인데,
>늙은 수구꼴통들에 눈에는 친미가 아니면 무조건 반미로 보이나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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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한미군 철수를 지금 외치느냐. 차가 있는 데서는 교통사고가 나게 돼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교통사고로 1년에 1만2000명이 죽는다."
>
>이인제 자민련 총재 권한대행이 14일 충남 금산에서 이회창 후보 지지 연설을
>하면서, 최근 미군 궤도차량에 치여 숨진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의 죽음을
>이같이 평가해 여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
>14일자 <이윈컴> 보도에 따르면, 이 대행은 이날 최근 광화문에서 잇달아 열린
>여중생 사망 사건과 관련한 추모 '촛불시위'에 대해서도 배후설을 제기했다.
>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이것(촛불시위)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세력이
>그러한 사람이 집권하고 대통령이 되면 미군이 여기에 있을 수 없게 된다. …
>오늘(14일) 서울에서 10만명이 촛불시위를 한다. 겉으로야 안타깝게 사망한 두
>소녀의 영혼을 위로하는 시위라고 하지만, 그 뒤에는 '반미'요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것이다."
>
>이 대행은 "왜 주한미군 철수를 지금 외치느냐. 차가 있는 데서는 교통사고가 나게
>돼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교통사고로 1년에 1만2000명이 죽는다"고 말해 미군
>궤도차량에 의해 숨진 두 여중생의 죽음을 일반적인 교통사고에 비유했다.
>
>이어 이 대행은 "일본에도 미군이 4만명이 있고 독일에도 7만명이 있다. 미군이
>훈련하다가 불행하지만 사고를 내 두 소녀가 죽었다"며 "물론 사고를 낸 병사도
>처벌을 받아야 하고 (사망자도)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한편, 이 대행의 발언과 관련해 16일 장전형 민주당 부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귀를
>씻고 싶다. 같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워 눈을 감아 버리고 싶다"며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데 대해 이회창 후보의
>생각도 같은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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