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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쉐딩 왜 두려워 하는지에 대해 ( 밑에 쉐딩글 보고씁니다)

  • 8년 전

  • 4,991
11
쉐딩을 두려워 하는 저로써는 밑에 글쓴 쉐딩에 대해 왜 두려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관련 게시글에 댓글에서도 다른 다모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쉐딩인지 아닌지 판단이 힘들고 그게 쉐딩이 아니라 탈모에 진행을 도와주는 ( 가속화) 하는건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현재 까지는 경구약 (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는 모주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말은 즉 성장기인 모발을 휴지기로 빠르게 전환시켜서 탈락을 시키지 않습니다 단 , 미녹시딜은 성장주기를 앞당겨 휴지기로 전환시키고 거 굵은 모발을 나게 해주는게 이론이죠

그런데 대다모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는건 쉐딩후 복구가 되지 않았다가는겁니다
쉐딩은 빠진 만큼 또는 더 많은 모발을 나게 해주기도 하는데 오히려 빠지기는 하는데 나지는 않고 어느정도 일정 수준이 되면 빠지는 갯수는 잠잠해지면 기존에 잇는 모발을 굵기 개선 및 연장을 시켜주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느 수준이 아니라 끊임없이 빠지는 케이스종종있고 오히려 경구약을 중단하니 빠지는 갯수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 개인적으론 약물 개입이 안되니 그런거 같은데 저또 한 마찬가지구요
약을 중단하면 3/1만 빠지고 약을 복용하면 두세배 빠집니다 끊임없이 여기서 아이러니 하게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예견되있는 종착역에 다가가는것이고 복용을 하면 빠지는갯수는 오히려 증가합니다

약을 복용후 개인에 생체시스템에 따라 나뉘는거 같고 예로 경구약과 미녹시딜 조합으로 또는 미녹정을 같이 복용시 모발갯수는 증가하게 되는데 단독적으로 경구약만 복용하면 발모되는 케이스는 한정적이고 또는 갯수가 줄어드는 사람도 잇고 또는 빠지고 다시 빠진만큼 자라나는 케이스도 잇고 이런분은 미녹안써도 될거 같습니다 어째든 새벽이라 두서 없이 쓰긴 했지만 쉐딩 좋게 볼것도 쉽게 볼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고민합니다
약을 먹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먹으면 더 빠지고 (1년 복용했었음) 빠진만큼 자라지는 않고
미녹시딜 하자니 쉐딩은 더심해지고 자라도 솜털이고 , 미녹정은 위험하고 두타는 부작용이 있었고 피나만 먹으면 빠지는 만큼 자라지도 않고 에휴

Ps 불행중 다행인지 예방 차원에 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잠깐 8년전에 그때는 두피확대경으로 두피까지 보는 일이 있었는데 뒷머리 ( 모발이식하는 부위) 뒷머리 같은 경우 dht 영향을 가장 덜 받는 부위인데 확대경으로 보신분은 알겠지만 모내기 한거처럼 간격 갯수 일정합니다 그때 당시에 정수리 또는 전두부 도 그러하였고 어찌됬든 그때는 쉐딩도 없었고 3-4개월 먹고 중단 했습니다
그런데 현시점에 먹었다하면 쉐딩이 발생한다는 건 현재 까지 이론적으로 dht 민감도가 있는거 같고 그말은 즉 유전자가 발현이 된거고 그런데 딱 그부분만 그러한다고 하기에는 쉐딩이 발생하는 사람과 발생하지 않은 사람 발생해도 그만큼 나는 사람 나지 못하는 사람 나뉘게 되는게 누가 이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연구해줫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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