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정수리때문에 글을쓰고나서 주변에서 비어보인다 해서 저번주에 병원에가서 약을 받았습니다.. 약을 알로펙이라는걸 받앗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써봅니다..
1. 병원에서 초기조금 지난거같다라고 했는데 맞는건가요?
2. 친가외가 탈모인사람 아무도없는데 왔고 초중고 숱이 많다가
20살되고나서 얇아졌다가 이게 계속 4년째 얇은 상태로 있네요
군대에서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면서 밥을 거의 잘 안챙겨먹었고
더 진행된거라곤 생각이 안들지만 주변에서 비어보인다고해서 약을 받앗습니다 제가 모르는 먼친척에서 온 유전인가요..? 아니면 다이어트와 스트레스성인가요..?
3. 일딴 약은 계속 먹긴하는데 부작용도 걱정이되고 해서
식습관이랑 생활패턴과 비오틴영양제 하나 사서 먹어보고 비어가는게
확실해지면 약을 먹으려는데 무리한 행동인가요?
4. 저처럼 주변에 탈모인사람 아무도 없는데 머리숱 풍성이였다가 성인되고나서 그대로 얇아진사람도 있나요..?
(긴글 죄송합니다.. 아마 이 글로 인해서 앞으로 관리가 정해질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수리 사진 한장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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