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일 오전 쌍문역 근처 직장 사무실에서 인재근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저의 지인차량인 들어올려고 하는데 인도에 주차 한 차량을 빼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지인이 보는 앞에서 나이어리다고 욕하고 갑질하고 사과해달라는 저의 말은 무시해버리고 가버리 더군요 . 어제 오후에 저하고 눈도 맞주 쳤는데 사과는 커녕 모른척 하고 지나가 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도봉구의회에 글올려네요
(도봉구에서 더민주가 나오며 무조건 당선 된다고 생각하시는 구의원님들!!
저 또한 도봉구 구민입니다. 구의원이라는 직위는 개인의 갑질하라고 주는것이 아닙니다. 구민들을 대표에서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주는 직위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언론기사에서 홍준표의원님에게 꼰대라 하더군요. 제가 당한 구의원님이야 진정한 꼰대더군요. 욕설동영상파일도 있지만 그분이 진정한 구의원님이 되시길 바라며 묻어둡니다.
몇명에 구의원님들 행동으로 진정 헌신하는 구의원님들에게 피해입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참고로 그의원님이 여기에 나온 "도봉구의회의원 윤리강령" 을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
이렇게 올렸는데 아직도 화가 안풀리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매일 사무실 앞에서 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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