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는 2년째 사용했고 나의 윗머리를 완벽하게 복구시켜주었다. 하지만 앞머리는 완벽하게
복구시켜주진 못한다.
그래서 미녹을 사용했다.
미녹은 20일 째가 되었으며 현대제약 마이녹실(5%) 사용했다
-실험 리포트-
1주째 : 혈관을 팽창시켜서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것 같다. 이마쪽에 잔털이 1mm씩 분명히
나는게 보였다. 하지만 아직은 옅은색이며 멀리서 보면 털이 났는지도 모르겠다.
2주째 : 1주째의 1mm의 잔털들은 검정색으로 변했으며 완전히 강해보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잘 보이지 않는 무색의 털들이 이마라인 밑으로 많이 보였다. 분명히 미녹의 효과가
있다는게 보였다.
3주째 :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이마 라인이 많이 줄어든거 같다 (난 스포츠 머리다 앞머리 3.5cm)
그리고 빛에 비춰보니 7mm의 무색털들이 이마 라인 근처에 수북히 났다. 그리고 군데군데
검은색 머리털이 길게 자랐음을 확실히 확인할수 있었다.
-- 결론 --
효과가 만땅이다.
다음주에 다시 사용기를 다시 올리겠다.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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