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복용한지 벌써 8개월째에 돌입하는군요..
원래 머리숱이 없는데다 머리까지 빠지니 처량합니다..
정수리에 M자까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탈모가 하루이틀도 아니지만 속이 타는군요..
7개월전 올해 5월달 , 프카 먹기 시작하면서 겨울방학때쯤이면 복구 될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변화는 없고.. 머리 복구 되면 떳떳하게 여자친구도 사겨볼라고 했는데..취직하기전에
여친 만들려구 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군요..
저 같은 경우엔 뚜렷한 쉐딩현상도 없었고 하루평균 50개에서 70개 정도로 벌써 10년째 꾸준히 빠지
고 있네요.. 두달전엔 그 좋아하던 담배까지 끊고, 녹차도 하루 다섯잔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변화가 없다니 참..
차라리 쉐딩이라도 오면 방가울텐데 그런것도 없고.. 계속 꾸준히 빠지고 프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겠고..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어제 울산분을 통해서 프카 두통을 구입했습니다..
좀더 복용해보고 생각 해봐야 될거 같아요..
아 그리구.. 저처럼 효과 없으신분이 얼마나 될른지 궁금하군요.. 간혹 효과 없다고 하시는 분들
글을 읽을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남일 같지 않으니깐요.. 프카가 저에게 안맞는건지..아님 더 기다
려봐야 하는지.. 프로페시아로 바꿀생각도 해봤는데 돈이 넘비싸서..
같은 피나스테라이드성분이지만 탈모약으로 나온 프로페시아가 솔직히 더 믿음이 가긴 가네요..
님들 생각은 어떠한지요 .. 제가 계속 프카를 먹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프페로 전환해보는게 좋을
까요?,...
답답한 심정에 두서없이 글을 남겨 지송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사수 잘하시기 바랍니다.. 대구사는 현상유지만하자!!였습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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