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탈모인의 비애...ㅜ,.ㅜ

  • 23년 전

  • 1,774
0
어제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릴 가졌습니다.

프페 복용 후 갑자기 줄어든 주량...간에 영향이 있긴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여튼...친구넘들 거의 다 모인 자리에서 한넘이 염색을 했더라구요...거기에다가 젤까지 바르고..

그때 전 모자 쓰고 나갔습니다 ㅜㅜ

친구들 왈..."미용실에 갔더니 브릿지가 얼마구, 염색이 얼마구.." "아~~ 다음엔 어떻게 머릴 바꿔

볼까"

니기미..염장 지르나 ㅜㅜ

프페 복용 8개월째...탈모 자각 1년이 넘은 지금...모자없인 나가기가 겁납니다..

염색...브릿지...다 꿈만 같습니다...

그냥 머리에 젤 한번 발라봤으면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