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시작전 머리>
<탈모 후 윗머리>
원래 어릴적에 머리숱이 엄청 많았습니다만 진짜 너무 많았습니다만 대학 오고나서 점차 주는것 같다가 제작년 중후반을 시작으로 갑자기 정수리쪽과 앞머리가 탈락이 되네요.
한약 처방으로 이제 더이상 빠지는건 줄어든것 같은데 효과가 확실지 않아서 이틀전부터 모나드정(피나스테리드) 복용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성으로 빠진건 덤인것 같네요 불면증에 우울증도 왔을때 갑자기 훅 나간거라...
혹시 형님들 보시기에 많이 늦었을까요? 탈모 시작된지 1년 반 넘었는데 찾아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5년 뒤에나 찾아간다는걸 보면 저는 빠른편 같긴 한데.... 궁금합니다. 1년반 지나서 시작한 약효가 얼마나 복구될지요,.
추가로 아보다트는 앞머리도 효과있다고 하고 프페는 정수리 쪽만 특효라던데 큰 차이가 있는지, 학생인지라 약값이 감당하기 좀 그럽니다..ㅎ 도중에 갈아타는것 보다는 한가지로 쭉 갈까요?>
원래 M자가 있었던 터라 앞머리는 사실 큰 신경 안쓰는데 정수리는 상당히 거슬리고 스트레스입니다.. 그래도 남성형 탈모가 약이 정수리에는 직빵이라니까 믿고 시작합니다! 형님들 응원 댓글과 경험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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