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인지 뭔지 그런건 모르겠구요.. 아마도 이런 것 같습니다.
탈모되는 사람이 뭔가 특별한 유전자가 있어서 탈모되는게 아니라, 머리카락 자체가 dht나 기타 물질에 대해 견딜수 있는 능력이 약해서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즉 유전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개인마다의 특성인 셈이죠..
대부분 어른들보면 집안에 대머리없다고 해도 50만 되면 대부분 이마가 넓어지고 훤하죠.
즉 대머리도 노화의 일부이고 일찍부터 대머리가 되는 사람은 모근이나 dht에 견딜 수 있는 능력이 약해서지 대머리 유전자가 따로 존재한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러한 능력, 그러니까 예를들어 dht에 약한 성질같은건 유전이 되어도 대머리를 유발하는 특정한 유전자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대머리 유전자는 못찾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아마도 대머리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찾는다고 해도 그건 모근의 항 dht 능력이 떨어지는 성질을 가진거지 정상인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대머리 유전자라고 부를만한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봤더니 서양인이 대머리가 많은 이유나, 집안에 대머리가 없는데도 대머리가 되는 사람, 또한 사람마다 다른 탈모정도가 이해가 되더군요..
dht나 기타 신체내 탈모물질은 식습관이나 기타에 의해서 영향받지 않는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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