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네요^^
제가요즘 이곳에 자주방문 못해서 어떻게돌아가고 있는지도 잘모르겠구요
잠재적님 회사생활은 어떠나요?
머리는신경쓰지마세요 저는 님정도의 헤어스타일만 나와도 더이상바랄껀 있겠지만
말이 꼬이네요^^(농담입니다)
님정도의 스타일과 외모만 바쳐줘도 걱정도 없을거 같은데....
또 잠재적 님은 능력도 있잖아요^^ 아~잉 부러워라
전 얼마전에 친형님 결혼씩에 다녀왔습니다
몇년만에 정장도 새로맞춰입고 (잠재적님께서 추구하시는 새미정장 스타일~~^^)
결혼하기 3개월전부터 걱정돼더군요
물론 머리 때문에.....ㅜ.ㅡ
교회도 안다니고 절도 안다니지만 하늘에 빌었습니다
단하루만이라도 원하는 헤어스타일좀 나오게 해달라고요.
근데 막상 결혼식 날...담담하도군요 떨리지도않고 머리에 대해 신경도 덜쓰이고..
제가 점점 익숙해지나봐요...^^
아차`~~그리고 얼마전에 교통사고 또났습니다 그랜저XG 2002년식쯤 돼보이는차가
제차를 박았죠...근데 제가 미안하더군요
제애마는 뒷범퍼를 아시바(건물 지을때 건물주변에 박아두는 쇠기둥) 로만들어서 .......^^
헉...말이 길어졌네요
두서없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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