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프로스카를 복용했지만,
기우인지는 몰라도 발기의 빈도나 밀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라 약을 3일에 1회 복용으로 줄였습니다.
다행히 약효가 떨어지며 탈모가 더 심해지진 않았지만
이때 오버한답시고 복용을 불규칙적으로 했더니 이마가 넓어진거 같습니다.
물론 M탈모엔 프로스카의 약효가 제한적인걸 알지만,
후에 모발이식을 받을 것을 생각하면 지금 있는 뒷머리와 옆머리, 그리고 앞머리를 잘 관리해야 할 거같아
오늘 이렇게 대다모에 회원가입을 하고 자문을 구합니다.
현재 프로스카를 복용 중이고, 약을 복용한 햇수는 2~3년입니다.
앞서말한 것 처럼, 약의 부작용에 대한 기우로 줄이긴 했지만, 3일에 1회는 복용하였습니다.
탈모 진단을 받고 미녹시딜도 같이 발랐지만,
여름이고, 머리가 떡지고, 머리 스타일 내는 것이 어려워 이내 그만뒀습니다.
(60ML짜리를 반도 안쓰고 다른사람 줬네요)
하지만, 더 넓어지는 이마를 보니 내일부터라도 미녹시딜을 꼭 바르려고 합니다.
예정이긴 하지만, 1년후에 모발이식을 받을 생각이고 그 전까진 두피나 모발관리를 잘 해야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미녹시딜을 발라야 겠네요.
각설하고, 자문을 구하고자 하는 내용은
1. 미녹시딜의 사용을 하루 2회로 권장하던데, 하루 1회를 사용해도 효과가 있나요?
2. 현재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프로스카는 2~3년째 복용중이고 미녹시딜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봐도 무방한데,
효과가 중복해서 나타날 수 있나요?
3.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제외하고 효율적이고 간편한 두피와 모발관리 방법이 있나요?
예를들어, 제한해야하는 음식이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머리 팩 등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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