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님!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kbs와 함께 했습니다
아무쪼록 2003 새해에는 장가가십시오.2003년의 크리스마스 멋진 계획을 하면서...
우리 한번 힘차게 해봅시다...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 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멋진 크리스마스이브밤 보내고 계십니까?
>
>며칠전에 답변달아주신 분들,
>트레제게님, 까치님, 탈모왕님, 이젠나려나님, 카르마님,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 등
>모두 따스한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트레제게님은 글을 너무 잘쓰시는 것 같습니다.
>문장력과 언어구사력이 뛰어나시며,
>깔끔하고 진심어린 글이 감동적입니다.
>또한 언젠가 봤던 트레제게님 사진, 두상도 잘 어울리시고,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
>까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4살 많으신 분인데,
>아무쪼록 자주 대다모에 들르셔서
>재미있는 글 자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멋지신 탈모왕님의 정성어린 리플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계시면서도 언제나 한국의 대다모 분들께
>탈모치료에 도움이 될만한 최신정보도 자주 제공해 주시고,
>또한 따스한 격려를 아끼시지 않는 자세에 너무 존경스럽고 감동적입니다.
>아무쪼록 탈모왕님도 꼭 머리 많이 나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
>언제나 영양가 많은 글을 올려주시는 카르마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카르마님도 회사에서 연말결산업무에 회식도 잦으셔서
>피곤하신 줄 압니다.
>술 적당히 즐거우실 정도로만 드시고,
>또한 삶의 모든 면에서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젠나려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이젠나려나님 사진을 봤는데,
>74년생이라는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동안이시고,
>잘생기셨습니다.
>또한 저의 목표처럼 국제비즈니스맨이 되시기 위해 노력하신다고 하셨는데,
>꼭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회사일에 바쁘신 줄 압니다.
>성탄 잘 보내시고,
>또한 님께서 하시는 발모노력이 꼭 좋은 결실이 이루어지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꼭 머리 많이 나셔서 옛날처럼 맘껏 멋지게 염색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솔직히 저는 대다모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지 못해
>언제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허접한 글에 진심어린 답변을 달아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가 요즘 연말이라 바쁘다는 핑계로,
>옛날처럼 저의 글에 리플달아주신 분들께
>한분한분씩 감사의 리플을 못달아 드린 것 또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고,
>또한 언제나 모두 좋으신 분들이라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그리고,
>M이싫은넘님도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한동안 너무 바쁘셔서 대다모에 글을 못올리셨나 봅니다.
>1차이식수술에 대해 문의하시는 글을 읽었는데,
>죄송하게도 저는 모발이식에 대해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라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못드려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M이 싫은넘님,
>모발이식게시판의 도움이 되는 글들을 읽으셔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얻으실 수 있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
>저는 프페와 미녹,녹차요법 그리고 다시마환등으로 병행중인데,
>아직 효과는 없으나,
>장기적으로 경과를 두고보며 꾸준히 병행해야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아무쪼록 크리스마스 휴일 멋지게 보내시기 바라며,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성원해드립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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