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 정성스럽게 하루도 빼먹지 않고
아침 저녁 소중히 발라준지
벌써 한달 보름 째입니다
낮에는 0.5ml 저녁엔 1.5ml 도포했는데
머리카락에 묻는 양 고려해보니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저녁에는 양 고려하지말고 스타일 상관없으니 그냥 충분히 도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저녁엔 좀 피곤해서 간편하게 바르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물파스통으로 대중없이 바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침에는 0.5ml 스포이드 따서 스타일 무너지지 않게 잘 바르면
요령생기면 약간 왁스처럼 볼륨감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녁엔 그냥 확 부워버리고 싶더군요ㅋㅋㅋㅋ
미녹시딜은 한국 제품 쓰다가
물파스통으로 대량 도포하기로 마음 먹고 커클 샀습니다
물파스통에 잘 옮겨 담고 사진 올립니다
누군가 헤깔리고 쓸까봐 커클 스티커 붙였어요ㅋㅋㅋ
쓰고나서 후기는
진짜 편합니다 리얼로 편해요
머리카락에 많이 묻어나고 정량적 측정이 힘들지만
편해요 진짜로...
가끔 저녁에 귀찮아서 빨리 묻히려고 잘못 누르면 질질 이마로 흘러내려서 짜증이 났는데
그럴일도 없고 진짜 이놈 물건입니다ㅋㅋㅋㅋㅋ
진짜 편해요 추천 100개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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