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를 겪고 있는 초보입니다. ㅠㅠ
17년 12월 급격한 스트레스로 추정? 되는 탈모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머리카락이 급격하게 얇아지고, 머리 깜을때 40~50가닥 정도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1월쯤 위기 의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병원에서 호르몬제는 성기능 장애가 올수있다고해서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겠다고 하니
판시딜 및 영양제를 추천해줘서 먹었습니다. 전혀 효과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18년 3월까지 탈모에 좋다는 영양제 (판시딜+종합비타민제+오메가3+비오틴) 4개를 꾸준히 먹었는데도
지속적으로 탈모가 오기 시작해서 18년 3월 중순에 약처방을 좀 해야하겠다하니, 처방해주셨습니다. (모더페시아 : 프로페시아 카피약)
현재 머리가 약간 굵어진 것과...머리 빠지는건 조금 줄었습니다. (머리깜을때 10~20가닥 수준으로 빠짐)
궁금한게...제가 지금 프로페시아 카피약만 먹고 지속 치료해도 탈모 됐던 머리가 발모가 될지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른 약도 동시에 치료 받는게 나을지...?
제경우 초반이라고 생각은 되지 않지만...초반에 탈모를 막아야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극약 처방을 해야할지...
선배님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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