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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서글픈 인생입니다..

  • 8년 전

  • 1,104
9
4500모 모발이식 숱보강도 받고.. 프페먹을땐 머리는 좀 털리지만 성욕은 꽤있었는데 아보 처먹으니.. 성욕이 팍죽어버라네요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피곤함도 상승하고 요즘 기분이 참 우울합니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내가 탈모있는걸 걔도 알고 아무런 생각안하는것 같은데 걔보다 제가 문제내요.. 이놈의 지긋지긋한 탈모.. 빨리 세티 페비가 나와서 제발좀ㅋㅋ 이놈의 탈모를 성기능 부작용없이 잡아줬으면 요즘 생각하는데 제가 고등학교때 탈모가 안왔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네요 참... 이놈의 개쓰레기같은 탈모때메 모발이식 4500모 받고 진짜 저주받을 망할유전자 항상 뭔가를 얻기위해선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이런 저주받은 운명을 특히 탈모를 왜 준건지 .. 사랑이 너무하고싶고 그여자애도 저를 싫어하지않는데 왜 탈모를 가진 저이기에 저는 그애의 남자가 되긴 흠이 많고..라는 생각을 하는건지 항상 겉돌기만 하네요.. 요즘 너무나도 우울하고 그렇습니다. 차라리 10년만 더늦게 탈모가 시작됬다면.. 어땟을까 내가 연애도 충분히하고 여자도 만나고 사랑도 할수있게 어떻게 나의 20대만큼만 지켜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미녹시딜 바르면서 .. 갑자기 너무 서글퍼져서 동잔노래방가서 슬픈노래 한곡부르니 마음이 참 편해집니다. 직장도있고 .. 돈도 열심히 모으고 누구보다 그여자애에게 멋진 남자이고 싶은데 이놈의 탈모가 발목을 잡는 .. 오늘이네요..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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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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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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