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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탈모에 관한 제 개인적인 생각...

  • 23년 전

  •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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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온지 오랜만입니다..>그동안 일하느라, 사람들 만나느라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와서여..^^
... .>머리가 빈약하니, 왠지 모습이 초라해보이고,.... 이런 외부적인 요소들이 한국사회에선 굉장히 중요하리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마 수십년이 흘러도 마찬가지일겁니다...x같지요....심지어는 자살까지도 고려했었죠. 실은 제 고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머리외에 전 예전에 교정을 어떤 실력없는 의사에게 받아 얼굴형 또한 오른쪽으로 티가 날정도로 돌아가 있습니다. 비대칭이죠...ㅠ.ㅠ 그렇게 방치하다 보니 코까지 비대칭이 되더군요. ....그런데요...이젠 낙관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턱이랑, 코는 수술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리는 군 제대하고 나면 뭐 혁신적인 약물이나 모발이식법이 개발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려구요..>여자...? 졸라 사귀고 싶지요..근데 이젠 여자를 못믿겠더군요......>x발....다 고칠겁니다...>몇년후에...언젠가 존나게 잘난 멋진 능력있는 남자가 되어서...그여자보다 훨씬 이쁘고, 날씬하고, 착하고 나만을 사랑해주는 커리어우먼을 만날날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전...충분히 이루어질수있는 그 희망을 가지고..지금은 이렇지만 계속해서 사정없이 제자신을 채찍질 할겁니다....


심정적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어쩌다가 군에는 그리 늦게 가게 되었는지요......내년 초라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멋진 머리하고 군대 가면 되잖아요. 낙관적으로 살면 그 속에 길이 있게 마련이죠. 머리농사법을 연구하세요. 이달들어 여러번 메세지를 남긴것 같은데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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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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