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
24세..탈모3년차..지단임니다
우선...중대한결정을하시게돼었군요..
제생각엔...
모잘..벗으심이어떨지....
모잘벗은님의모습이...
그모습이..당신의진정한모습임니다...
그렇타고해서.."이건내팔자다!!"하구..자포자기하구..살란말은아니구여~~~
당신의.그런모습에서..할수있는건...해보시란겁니다...
염색..혹은...짧은스타일루..젤을발라보시던지...
몸을길러보시는것두괞찮쿠....
독특한..옷을입어보는것두...ㅎㅎㅎ괞찮겠지요....
그렇게살다보믄...
"나도.....꽤멋진걸~~~~"
하는생각이들때도있을겁니다....
어줍잖은..조언이였담죄송하구여~~~~
새해잘맞이하세요*^ㅡ^*
>오랫동안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이제는 모자를 벗을까 해요...
>그냥 대머리로사는게좋을것같아서...
>상처받더라도 깨지고 사는게 차라리 속편할것같아서...
>사랑 그런건 포기한지 오래...
>숨기고 살면 전전긍긍 힘들잖아요...
>님들의 경험은 어떤가요?
>정말 가슴 찢어지게 힘든일인가요?
>아니면 한두달 있으면 견딜만 하던가요?
>궁금합니다...
>참고로 81년생 스물둘...
>젊은 탈모자로서의 삶, 이제 시작해야될것같은데...
>주변사람들한테 그동안 아~ 니가 그래서 모자쓰고 다녔구나~
>이런말 듣는게 가장 힘들것같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