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제게 님의 자세한 답변을 바탕으로 제 손으로 머리를 어제부로 2번을 깍았습니다.
한번은 한국에 있을때.. 어제는 여기 머나먼 타국에서 여기는 웨스턴이라 머리 숯 없는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동양인이 머리숯 없는 것하고 서양인이 머리숯 없는것 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머리를 전체적으로 9미리로 깍은 다음에 앞과 위만 빼고 전체적으로 다시 6미리로 밀로..
구렛나루와 밑머리 지저분한 부분은 다 빼고 살짝만 밀로,,,,,,한국을 떠날 당시에는
전체적으로 6미리로 밀었는데.. 오랜만에 빡빡 밀어서 그런지 굉장히 어색하더군요,,
그래서 두번째는 9미리로 이제는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훨씬 난것 같구,,,,,,,,,,
그래도 모자는 쓰고 댕깁니다.
자외선이 당최 심한 나라라......... 더 많이 빠질까봐서리.........
이곳에 와서는 오로지 프로스카만 먹습니다. 집에 있을때 하던 식이요법들은 포기하고
포기한것 은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 방법을 모르기에 그냥 프로스카로 버티고 있습니다,
안 되겠다 싶으면 양파나 찧어서 발라바야 겟습니다.
그럼 새해에는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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