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여기에 그래두 희망을 가지려는 사람들을 보면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생각도 하지요.
그리고 배워야 겠다는 생각도 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며칠전 카톨릭 의대 교수 의 실험 결과를 보고 정말
절망에 절망이죠..
" 아......... 정말 그럼 난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는 꿈도 꿀 수 가 없겠구나.." 하구요..
물론 ...
그만큼 능력을 키우고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 도하죠..
그러나 보이는 외모가 그렇게 중요하고 또 실험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정말 힘들어 보이는군요..
제 나이 이제 스물 하고두 여덟로 접어 드는군요..
머.. 어쩌겠습니까?
어떤 분은 결혼 않고 혼 자 사는것도 괜찮지 않으냐 ? 하는 분도 계시지만
남들 다하는 연애와 결혼을 나만 못해보고 죽지 않을까 생각하니
괜시리 눈물이 찔끔 나구 허무하기도 합니다...
정말 날 이해해 주거나 아님 .. 글쎄요..
그냥 여자 생각은 저에겐 과분하고 어림 반푼어치두 없는 남의 나라 달 나라 이야기로 치부나하고 저는 그냥 연애 결혼 생각두 말구 돈이나 많이 벌어서 혼자 잘 먹고 잘사는 궁리나
해야 될 저의 팔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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