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2년 미녹1년 → 아보다트 시작, 미녹시딜 중단(이식수술 전후 1개월씩 2개월)→미녹(1개월) 사용
→현재 아보다트(5~6개월차), 미녹시딜 중단 1개월
피나 2년 미녹1년동안 하루 샴푸시에만 120모 정도 탈락했습니다.
수술 날짜 잡으면서 아보다트를 시작했구요 미녹시딜은 수술전후로 2개월정도 중단했습니다.
미녹시딜 중단 초기에는 기존과 비슷하게 빠지다가 탈모량은 점점 줄어들었구요
중단 2개월차 즈음에는 5~60가닥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중단 2개월차 제가 보기엔 나쁘지 않았긴한데 부모님이 m자는 수술했으니 기다려보고
정수리는 머리가 나긴하는데 얇은것같다는 말에 조바심이나서
미녹시딜 1개월을 발랐는데 역시나 너무 많이 빠집니다.
잠깐의 쉐딩기간(1~2개월)이라면 참았겠지만 이전에도 1년동안 많이 빠졌기에 이게 되풀이되는게 아닌가
걱정되서 다시 중단했습니다. 현재 미녹중단 1개월 되었는데 빠지는 양은 2~40가닥 정도입니다.
빠지는 양이 줄어서 좋아했는데 윗 머리가 많이 빠진데다가 얇아졌더라구요.
이식병원 점검차에 병원에 들렀는데(1개월만에 방문) 선생님이 보고 윗머리 왜이러냐고 놀라시더라구요.
한창 m자로 고민했을때도 윗머리는 괜찮았는데 이렇게 털리니까 답답해 죽을지경입니다.
뭔가 미녹시딜 중단이랑 다른 약을 새로시작하면서 아다리가 안맞아서 그런거 같은데
미녹시딜을 사용하자니 1년동안 너무 많이 빠졌던게 생각나고 안바르자니 미녹을 중단해서 얇아진것같고.....
수술기간동안 미녹시딜2개월 중단했을때는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미녹시딜1개월동안 너무 머리가
빈약해져서 어떻게해야될지 방법을모르겠네요.
아보다트 복용하면서 모낭당 갯수는 늘어난것같은데 아보다트 복용으로 굵기가 다시굵어질수 있을까요...?
더 복용해봐야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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