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위에서 찍은거랑 정면에서 찍은거구요
일부로 자세히 볼수있게끔 형광등 키고 방안 조명키고 아주 밝게 해서 찍었어요
현재 26살이구요
탈모는 20살때부터 시작됐어요 전 폐결핵을 2년간 앓아서 군대는 면제 받았구요
폐가 나빠서 약을 독한걸 오랫동안 먹어서 머리에두 영향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저희 아버님두 머리가 없으시고 할아버님두 없으세요
그런데 친척 작은아버님이나 큰아버님은 머리가 있으세요 그것두 숫이 아주 찐하게 마나요ㅡ.ㅡ
왜 저희 아버님만 이런지 에휴
20살때부터 친구들이 위에서 올라보면 정수리쪽 머리 훤하다구 했거든요
22살때부터 미녹시딜 이년 반개월정도 사용하다가 효과가 별루 없어서
작년부터 사용 안했구요. 미녹시딜 사용할때는 다들 겪은 쉐딩 현상두 무지 심하게 겪었구요
그래두 꾹 참구 이년 반정도 사용했어요 그때두 머리 스포츠로 짧게 밀어서 효과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수 있었거든요.미녹시딜 효과가 미비해서 끊구 프로스카 부작용땜에 사용할까 말까 고민하다 프로스카 4등분 쪼개서 미녹시딜 끊은날부터 현재까지 먹구 있어요
프로스카 1년 넘게 먹고 있는중인데 프로스카 부작용은 정력이 전에 비해 눈에 떨어지게 약해졌다는거에요. 여자랑 성관계 할때 성기가 서지 않아서 당혹감 가질때 많았구요
이것땜에 프로스카두 끊을까 했지만 그래두 머리가 더 소중하기애 끊지 못하구 있네요
프로스카 먹으니까 미녹시딜에 비해서 효과가 좀더 좋았거든요
그리고 검정콩이랑 검정깨는 6개월전부터 먹기 시작했구요
현재 부모님이나 미용실 사람들은 정수리 부분은 머리가 전에 비해서 많이 났다구 하셨어요
전에는 정수리쪽 머리가 훤하다구 하셨거든요
담배는 안피는데 담배 냄새는 항상 배어있어요 친구들이나 제가 일하는곳이 항상 담배 연기가
진동하는곳이라서요. 술은 많이 마쉬는 편이에요 주량이 4병이라서 상당히 마니 마시거든요
술은 좋아해서 끈지 못할거 같구요
현재 고민은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같이 병행 해야 하나 고민되구요
전에 미녹시딜 효과가 별루 없었는데 프로스카랑 같이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올까해서
병행해야 하나 고민하구 있어요
그리고 여자랑 성관계 할때 성기가 잘 안서서 이것두 고민인데 미치겠어요
오랄 해주지 않는한 잘 안서서 미칠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데가 오늘부터 새벽타임이라서 아침에 자구 밤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일해야하거든요
생활 타임이 반대로 되서 머리가 더 빠질거 같은데 미치겠습니다
한창 힘이 용솟음 칠 나이인 26살에 성기 맘대루 안스고 머리는 빠지고
또 새벽에 일해야 하니 사람 돌아버리겠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조언좀해주세요
전에 미녹시딜 바를때 효과 거의 못봤는데 미녹시딜 끊고 프로스카만 먹을때는 효과를 봤거든요
미녹이랑 프카 병행 해서 하면 효과가 더 좋을까요?
하루에 잠은 6시간 정도 잡니다 이제 새벽에 일해야 하는데 아침에 6시간정도 잘거 같은데
이것두 탈모에 영향 많이 미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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