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는 어느정도 하다보면 질립니다..중독성이 강한건 역시,
언리얼토너먼트, 퀘이크, 카운터스트라이크,,등의 1인칭FPS겜들이죠,,
이 들 게임은 스킬이 어느정도 수준의 레벨에 이르면
다른 겜은 눈에도 안 들어옵니다.
0.1초 내의 판단에 의해 적이 죽거나 내가 죽는 그 스릴이란,,
날로 늘어가는 자신만의 게임스킬 때문에 계속하게 됩니다.
그 외 장점은,,리니지나 울티마같은 겜과달리,,무조건 공짜라는 것,,,
겜시디만 있으면 자신이 쉽게 서버를 열수도 있다는 것 등이겠죠,,
그리고 1인칭 액숀겜은 겜 특성상 성인층의 유저가 많고, 매너들도 좋은 편입니다.
리니지나 포트리스, 스타같은 겜처럼 예의없는 아이들 때문에 열받을 일도 적죠,,
전 언토유저지만
게임 레벨상 접근하기가 비교적 쉽고,
한국서버가 넘칠정도로 많은 카운터스트라이크(줄여서 '카스')를 추천합니다.
용산가시면 '하프라이프 + 카운터스트라이크' 패키지로 팔겁니다.(나온지 꽤 된 겜이라 가격도 쌈)
카스는 하프라이프 MOD중에 하나인데 원작인 하프라이프보다 더 히트를 친 드문 경우죠,,
>현재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직장구하고 자기능력 충실히 계발해야되는지 알면서도
>요즘 컴퓨터 게임이 미쳐있습니다.
>오늘 하루만도 총 6시간 이상 하는것 같군요
>예전에는 스타에 미쳐있어서
>정말 하루라도 스타를 안하면
>신경불안 증세까지 오곤 했습니다.
>스타는 뭐니뭐니하도 친구들이랑 편먹고 내기 팀플레이 하는 맛이지요
>정말 잼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팀플레이 위주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은 선호합니다.
>이제 그나마 스타에는 질린것 같습니다
>예전같은 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던터라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게임을 찾던도중
>넷마블에서 아주 잼미난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카르마"라도 들어 보신 적 있습니까
>그거 정말 잼있습니다.
>캐릭터는 돌격병, 중화기병, 포병, 저격병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
>모두 하나같이 독특한 묘미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케릭터느 저격병인데
>조용한 곳에 짱박혀 있다가
>어리버리한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상대방을 맞추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포병을 포병나름대로 잼있습니다.
>포는 3발 정도 쏠수 있는데 그거 한방 맞으면 에너지 쭉 달아집니다.
>평소 레이보우 6 같은 슛팅게임을 즐겨하셨던 분들은 다소 싱겁고 재미었을 수도 있지만
>이걸 슛팅 게밍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저로써는 요즘 완전히 미쳐있습니다
>지금도 새벽 2시까지 하다가 이제 잘려고 합니다.
>내일은 조금만 해야지 자제 해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또 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눈 뜨자마자 하게될지^^
>나도 미친놈이지! 나이가 몇살인데 오락에 미쳐있는건지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런 재미난 게임있느면 하나 소개해 주십시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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