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때 남모를 탈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그런게뭔지도 몰랐죠.
그렇지만 가르마를 타면 가운데가 훤하더군요...
그리고 대학교 1학년. 전 놀랍게도 원상복구가 되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약이란걸 알지도 못했고 또 거기에 고민도 없었으니깐요.
그때엔 밝은생각과 사고 그리고 하루도 안빠지고 운동을 했어요.
시간이 흐른후...
군대에 갔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싸움을하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때 바로 이런게 탈모로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큰몫하는것 같습니다.
그걸 피할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래서 한번 풀어볼려구 합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산재된일과 주위에서의 기대에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정작하고싶은 일을 못하는것도 어찌보면 나를 짓누르고있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원상복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어요.
얼마전 저희 선생님 아들이 원형탈모증에 걸렸었습니다.
한 1년 가까이 간것 같아요. 병원에서 해결책을 못 찾다가 놀랍게도 자연치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드렸다고해요.
여러분께서도 한번 하나님을 믿어보세요.
그럼 새해에도 모두 득모하시길 바라며 만약 제가 하나님의은혜로 머리가 다시 원상복귀되면
그때 꼭 글 올릴께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