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교회가서 하시져
그 하나님 찾다가 길 헤매뻔 했슴다
>전 고등학교때 남모를 탈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그런게뭔지도 몰랐죠.
>그렇지만 가르마를 타면 가운데가 훤하더군요...
>그리고 대학교 1학년. 전 놀랍게도 원상복구가 되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약이란걸 알지도 못했고 또 거기에 고민도 없었으니깐요.
>그때엔 밝은생각과 사고 그리고 하루도 안빠지고 운동을 했어요.
>시간이 흐른후...
>군대에 갔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싸움을하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때 바로 이런게 탈모로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큰몫하는것 같습니다.
>그걸 피할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래서 한번 풀어볼려구 합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산재된일과 주위에서의 기대에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정작하고싶은 일을 못하는것도 어찌보면 나를 짓누르고있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원상복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어요.
>얼마전 저희 선생님 아들이 원형탈모증에 걸렸었습니다.
>한 1년 가까이 간것 같아요. 병원에서 해결책을 못 찾다가 놀랍게도 자연치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드렸다고해요.
>여러분께서도 한번 하나님을 믿어보세요.
>그럼 새해에도 모두 득모하시길 바라며 만약 제가 하나님의은혜로 머리가 다시 원상복귀되면
>그때 꼭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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