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 8년차에 접어든... 34살입니다..
그동안 피나테드 (한미약품 카피약) 복용과 미녹시딜(뿌리는약)으로 머리 솜털이 나기도 하고.. 엄청 빠지지는 않
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가면갈수록 경제적 부담이 너무 크네요...
피부과에서는 선생님 얼굴도 안보고 앞에카운터에 있는 그분이 처방전 2달치 주는데 만오천원...
하... 어렵게 어렵게 돈버는데 그쪽은 참 쉽게 돈버는듯...
환자얼굴도 안보고 그냥 발행하고 만오천원 버네욬ㅋㅋㅋ
뭐 어짜피 얼굴봐봤자 할말도 없지만 서도..
그리고 한미약품 피나테드 두달치를 약국가서 사니 60알 10만원..ㅋㅋㅋㅋ
하.. 어째 점점 더비싸지는 느낌이...
원래 피나테드가 이정도 가격인가요? 아니면 저희 동네(강원도춘천) 가 그냥 비싼걸까요...?
ㅠㅠ 돈이 너무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안먹을수는 없고.. 너무너무 답답하네요ㅠ
서울은 피나테드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세요 ㅠㅠ
좀싸다면 서울가는 길(제 원래집이 서울입니다.. 그래서 집가는길에 그냥 사도 될거같아요)에 사려고 하는데
싼곳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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