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글쓴분과 같은 생각을 하고 삽니다.
유전자치료라는게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탈모증세를 보이는분들 주로 20~40대 분들은 아마도 유전자치료라는게 나와도
치료 받기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이미 죽은 모근과모낭을 살리는 작업은 아시다시피
잘린팔을 자라게 하는것과 비슷합니다.모르겟죠 한 2050년정도 되면 가능할지..
아무튼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유전자치료가 나온다고 해도 나이를 먹은 저희들에게는
효과가 없을꺼라고.
어느 저널에서 한 박사가 그러군요. " 대머리는 약으로 해결될것같진 않다. 약으로 나마
유지를 해결할수 있지만 그것도 몇년이 지나면 다시 빠지기 마련이다.유전자 치료만이
대머리정복의 길이다. 하지만 대머리 유전자를 찾는데도 몇년의 연구가 필요할거 같다.
아마도 대머리 유전자를 찾느데 몇년 , 실험 연구 하는데 몇년 , 우리손에 직접오는데 몇년.
아마도 빠르면 15년 늦으면 20년을 걸리겟죠.. 나이 50되서 멀 하겟습니까?
그떄 결혼하고 자식낳고 여자들 사귀고 젊었을떄 못한거 하면서 살수 있을까요?
차라리 죽는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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