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숫없는 것도 서러운데 키얘기까지 나오니 억장이 무너집니다.(전 170~171왔다갔다)
외모부터 따지는 그런 뇬은 보나마나 입니다.
마음이 됨됨이야 이미 알았구,,외모 밝히는 뇬들은 대부분 폭탄입니다.
아예 잘된거라 생각하시구 언젠가 더 좋은 베필 만나시리라 믿습니다.
별 x같은 뇬들이 다 있네,,아 쒸~ 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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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소개로 사람을 만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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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여성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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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쪽 여자가 이것 저것 물어봤다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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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남자 키가 몇이냐고.... 전 174정도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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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라는 말듣고 안한다고 했다네요...제길..178은 넘어야 한데나....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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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소개 시켜준다는 말에 머리를 어떻게 가리고 갈까 고민 또 고민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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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머리가 아니라 키 땜에 사람을 만나지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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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어이 업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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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답답해서 글써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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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 먹은지 1년 3개월 짼데... 1년까지 좋은 결과 보이다가... 올 늦가을부터 무지 빠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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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몹시 춥네요~ 바람 조심하시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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