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re] 이럴수가..정말 죽고싶습니다.

  • 23년 전

  • 1,506
0

초기탈모에서 진행이 많이 된 모양입니다.
저의 동생과 같은 증상인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프페를 꾸준히 드시면서 바르는 (미녹시딜) 것도 같이 하세요.
꾸준한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스펠라707 하고 프페먹고 있어요. 아직 초기인데...초기에 좀 노력해보려고요.
스텔라가 안좋다는 분들의 말씀이 있는데 저도 여기 오기전에 구입했는데 일단 사용해보려고요.
일단, 좀 더 지켜보고 한 번 경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많이 얘기하는 미녹시딜을 사용해보세요.
머리는 일반 샴푸보다는 탈모 예방하는 좀 특별한 샴푸를 써보시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약간 찬물에 머리 감으시고 수건으로 잘 말리시고 솔빛으로 두피를 톡톡 두드려서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주시고 미녹시딜 바르세요.

어떻게 해보는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다른 상해로 인한 두피의 손상을 제외하고는 40대 때로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50대까지 모공이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두면 상처가 아물듯이 모공이 닫힌답니다. 그리고 모근(뿌리)가 소멸된다네요.
그러니 여유를 두고 하신다면 충분히 좋아질 듯 싶습니다.





































>1년전에 병원에 갔었죠. 그때는 정수리부분만 조금 휭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그러더군요. 앞부분으로 점점 확대되어갈거라고..
>그래도 그때부터 꾸준히 프페 2달, 프카 11개월정도 먹었기때문에 많이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
>그러다가 오늘 머리를 짧게 깎았다가 놀래버렸습니다.
>앞머리가 예전 정수리만큼 되어있구, 정수리는 아예 없더군요.
>평소에는 증모제를 사용해서 잘 몰랐습니다. 이정도일줄이야..
>정말 나오는건 한숨밖에 없네요.
>제가 약발이 안받는걸까요?
>식이요법이나 다른 방법을 써볼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T.T
>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