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이마라인이 올라가고 앞머리 숱이 너무 적어져서 2군데 피부과를 갔었고 탈모인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인정하기 싫은건지 대학 병원에서 진단을 한번 더 받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샤워를 할 때나 청소를 해서 확인할 때나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앞머리 뒷머리 머리카락 굵기도 똑같구요. 그래서 선배님들께 몇가지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1. 몇달 간 스트레스가 굉장히 극심했는데 앞머리 라인 밀리는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2. 만약 그렇다면 차후에 자연스레 나아질 수도 있는지?
3. 대학병원을 간다면 어느 병원이 좋은지?(지역 서울)
4. 앞머리는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복용이 의미가 있는지?
5. 만약 앞머리에 머리를 심었는데, 그곳은 괜찮지만 그 윗부분이 털리는 경우도 있는건지?
이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요즘 굉장히 우울하고 답답하네요. 약 부작용도 걱정되구요. 바쁘시겠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도 최대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돕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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