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나이 30 ,엠자초기입니다. 빌어먹을 머리 .중요한 정보 알려드릴까요? 물론 개개인의 차가 있지만 제 머리가 가장 많이 빠져던 계기가 두번 있었 습나다. 한번은 염색 절대 절대 하지마세요. 또 한번은 컴퓨터 전자파 (참고로 스타3050승)정말이지 장난이 아니거든요 . 저와 같은글을 올리신 분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특히나 유전적으로 탈모이신 분은 장시간 장시간 장시간 하지마세요.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제일제당의 직공모발력...... 쓰지마세요. 머리 두피에 엄청난 각질이 아''''''''' 지금도 그 홈쇼핑 광고를 보면 상술 한번 끝내주는군 라고 생각하곤 하죠.
한가지 다른 것이 있다면
전 나이가 25이고 엠자 중기라는 것
맞습니다.
저도 염색 절대 반대합니다.
저도 염색후 정말 무서울정도로 빠졌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서울 정도로 빠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귀신이나 유령같은 초자연적인 현상에 두려움이아니고
그리고 구타같은 물리적 충격으로부터의 두려움이 아닌
앞날을 이미 예상할수 있는 두려움
그러면서도 아무런 손을 쓸수 없는 안타까움
그리고 전자파 그거 솔직히 무시할것 못됩니다.
물론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의 경우에는 답배 못지 않게 엄청난 악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스타요?
저도 환장했습니다.
하루에 한번이라고 안하면 다른 일은 거의 못했죠
그리고 한번 하면 기본이 3시간 이상이고
끝내고 나서도야 1시간 정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죠
지금은 스타 많이 접었습니다.
그리고 탈모로 내성적으로 변해지고 대인기피증이 생기면서
자연적으로 외출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 지면서 도저히 컴퓨터를 안할수가없더군요
역시 인터넷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안에는 대머리도 없고
장애인도 없고
정상인도 없죠
오로지 평등한 일대일의 네티즌만 있죠
님이 말씀하신 염색과 전자파
탈모에 정말 악영향을 미침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