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마음은 그저 상상속으로만 고이접어두시고,,
절대 그러지 마십시요,,제발 부탁드립니다...
만일 그 은행창구여직원분이 글쓰신분 여동생이라면,,
다른어떤이가 글쓰신분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런일을 계획했다면
마음이 편하시질않을겁니다,,여동생이 없으셔서 선뜻 이해가 안가신다면 누나나 사촌동생이라도 말입이다...
위에쓰신글이 그저 한번해본 소리겠거니하고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큰 결심을 했다...내 나이 31
>
>하지만 머리만 보면 40대 중반으로 본다...
>
>내가 대쉬하던 여자가 있다...은행 창구 직원인데....내 머리 때문에 싫어하는거 같다...
>
>그치만 결심했다.....
>
>낼 퇴근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덮쳐서 마무리를 하기로 결심했다.....
>
>쉬팔....강간범으로 잡혀 들어가든가 이뿐 울 마누라로 만들든가 둘 중에 하나겠지....
>
>첨부터 그동안 익혀두었던 기술을 써야 할 지....아님...순진하게 보이기 위해서 그냥 막 힘으로만 해야 할 지 ...아직 고민이지만......그런걸 신경 쓸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다....
>
>그 친구가 낼 야근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니깐.....ㅎㅎ....기다렸다가...꿀꺽~~~
>
>닝기리 좃또....이런 방법밖에 없다니......강간범으로 잡혀 들어가면 여기 다시 들어올려면 한참 걸릴테니 미리 인사드립니다....모두 다모하세요.....그리고 만약 그 친구를 제 마누라로 만들게 되면 다시 경과 보고 올리겠습니다...
>
>여러분들 힘내십시오......행동하지 않고 울먹인다고 누가 알아줍니까?.....제 방법이 극단적이지만 전 행동하는 쪽으로 선택했습니다....모두들 화이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