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헐...

  • 23년 전

  • 1,129
0


제가 그쪽에서 일을 좀 했었거든요.

그냥 직업소개소 같은데서요...

근데 에이즈 걸린 사람 찾는게 주위에 다리 하나 없는 사람 찾는거보다 더 힘들어요.

성병에 걸리면 당연히 그런것도 못하구요...

제가 보니까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그런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면 불쌍한 생각 들고 그러던데..

비록 팔아먹는(?) 입장이지만...

저희들이 대머리나 탈모인 놀리거나 웃음거리로 삼거나 얕보지 않는것처럼 그쪽분들도 그렇게

만만하게(?) 보시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분들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물론 보통 여자들보다야 성병에 걸렸을 확률이 높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1000명에 1명이나 될까말까한 꼴로 있어요.

더군다나 미아리나 청량리같이 큰 홍등가에서는 매주 검진 받고요.

그런 분들도 성병에 걸리신 분은 제가 못 봤지만 거의 다가 하반신에 무리가 가있더라구요.

남자였으면 군대 면제 받을 정도의...

조회 서는 식으로 1시간을 못 버티더라구요.

그쪽 사람들도 힘든 거 많은데 서로 힘든 사람끼리 상처 주는 말은 삼가주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제 말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미아리 에서 손으로 만 하자고 썻잔아요
>
> 꽂진 않고........... 손으로 이곳저곳 만지고........ 이곳저고 다 빨고 ........딸딸이 치고.....
>얼굴 이쁘게 생겼으면 얼굴도 빨고....
>
> 그렇게 썼는데...........
>
> 이게 병않걸리고 .. 즐기고 ... 아주 좋죠..
>
> 이 방법을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아주 좋은 정보가 될듯 싶네요..
>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