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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21살 사진과 함께 탈모 올린놈입니다-_-

  • 23년 전

  • 1,877
0
22살이었군요-_- 2003년이라니-ㅅ-


아하하^^


리플로 역시 예상-_-하고 있던 욕이 올라왔네요..


예전에도 한번 그랬었거든요-_-;;


여기 있는분들 몇몇분 너무 이상하신거 같아요-ㅅ-


너무 극단적

(예로 죽는이야기..)


이거나..



자기보다-_-머리숱많은 사람은 언제나 욕먹는 대상-_-ㅗ



혹시 그런 사소한거에 너그럽지 못한.. 그런 쫌생이 스런 마음에..


탈모가 된거라고 생각하진 않으시나요-_-?


-_-;


전 진행상태지만.. 머리 안빠졌을때도.

머리 없으신 분에게 놀리거나.. 아무말도 한적 없습니다..


그냥.. 힘들어서 또는.. 어쩔수 없나보지..

라고 생각했을뿐.. 아니 오히려 더 무감각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여기 와서 글써보니..


탈모이신 분들이 더 화를내는듯..



한마디로 남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지레 찔려서 화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_-;



여기 홈페이지가 제가 생각하기론..


그냥 서로 사는이야기 하며.. 즐거운 이야기 하고..

탈모 걸렸다고 말하면 위로하고 그런싸이트 같은데..


일부 몇몇의 아주-_-질 낮은 사람의 욕설과-_- 짜증에..


그리 좋은싸이트 라고 생각은 안들꺼 같습니다.



마음좀 너그럽게 가지세요-_-



그리고 죽으신다는분..


어짜피 죽을꺼노가다 뛰어서 돈번다음에..

모발이식하고 죽으세요-_-;;


어짜피 죽을꺼라메요-_-


예전에 신해철이 대머리 비하 발언이라고 여기서 질타-_-아닌 질타를 받은게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의식 차이였지요..


신해철은(물론 신해철 안좋아합니다만-ㅅ-) 대머리에 대한 (본인도 탈모지요-_-;;)

별다른 맘아픈 생각이 없으니깐.. 그런식으로 대답을 했을꺼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저도 오히려 즐겁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즐겁게 살아봐야 군대가야하지만^^;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 고등학교 1학년때 탈모 걸린아이 있었습니다..


머리 빡빡.. 밀고 다녔습니다..


결국 2년후에는 머리 전체에서 다 머리카락이 나더군요..


-_-


걔 열심히 살았거든요-_-



탈모 걸리신분들 힘내고 웃으면서 지냅시다...

물론 저도 그럴꺼구요-_-



그리고 탈색 염색 하지 마세요..


저 머리에 스트레이트약 5번이상 칠하고 머리 처음 빠지기 시작했구요..


그 이후 재수시절.. 탈색 염색을 7번 넘게.. 계속 했었습니다..


빠졌습니다-_-;;


머리에 극도로 안좋습니다.


자.. 자제 하시길...


-_-;


지금은 검은머리 입니다..

-_- 이.. 이것도 검은색으로 코팅해버렸지요..


-_- 오히려 밤색으로 된 염색머리보단 검은머리가 더 머리숱이 많아 보이구요.


긴머리보다는 짧은머리가 머리숱이 더 많아보입니다..


이.. 이만-_-;;; 잡설이 길었네요


욕리플이 달려서-_- 그냥 써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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