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의 논점은 파악하셨는지..
결국
사소한거에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지내자..
였습니다
물론 저 사진도 장난스럽게 만든 사진입니다..
왜냐하면 웃자구요-_-
아니 탈모 걸린 사람은 웃긴사진도 보면 안됩니까??
그리고 여긴 잡담식의 우리들의 이야기 입니다-_-
물론 상담도 할수 있지만 농담도 할수 있습니다.
전 진지하게 글썼습니다..
그런데 달린건 욕리플이지요-_-
꼭 그렇게 남의 단점(여기선 저의 탈모부위라고할까요?) 을 보고나서
아.. 이새끼 불쌍하니깐.. 이런글써도 돼..
라고 생각하셔야겠습니까??
다른 게시판에서 98% 회복하신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분 또한..
스트레스받게 술 줄이고 너무 신경쓰면서 살지 마십시오
할꺼 다 하십시오..
라고-_- 말했습니다.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그런데 그분글에 리플은 마치 나는 탈모인데 저놈은 벗어났구나..
약오르다 라는식의 리플이 있더군요..
그리고 게시판을 둘러본결과..
그냥 괜찮습니다.. 라는 리플은 한번도 없고
"당신도 탈모입니다.."
"당신 약빨리 먹으세요.."
-_- 고등학생 한테도 그러고..
저말은 동네 돌팔이 피부과 의사랑 같은거 같습니다..
저희동네 돌팔이 의사랑-_-
그 와중에서 정말 맘에 드는분은
시간을 가지고 치료해보세요
내지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이런 리플이었습니다..
탈모인들 스트레스 받는거 압니다.
저도 탈모니까요..
그런데 좀 심한거 같습니다..
제 발언은 신해철과 같을수 있겠네요..
별거 아닌데 너무 별거로 신경써서
힘들다는거...
이만-_-
덧글..
사진이 맘에 안든다고 하여 삭제하려고 했으나.
삭제가 안되는군요.. 혹시나 운영자님 보시면 삭제 해주세요..
남의 치부사진을 보면서 동지애를 꼭 느껴야만
용서가 된다니.. 무섭습니다-_-
제 취지는 즐겁게 살자 였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만-_-
덧글2..
저랑 같은생각 가진사람도 있겠지요..
덧글3..
욕리플 단 사람들을 먼저 욕하십시오..
사진 하나 올리고 나름대로 진지하게 말해서
"전 즐겁게 살겠습니다" 라고 말한 사람 뭐라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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