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신경을 안쓰다가 모발이식 할려고 하니까 다시 신경이 쓰이네요.
저보다 주위에서 얘기가 많으니까 그동안 다들 참고 있었나 봅니다. 음냐.
담배도 끊고 술도 거의 안마시죠. 예전에 꼴초, 술상무였는데.. ㅋㅋ
병원은 얼마나 성심 성의껏 해주느냐가 문제 인것 같네요. 아~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나 가족이 심는게 최고 일것 같군요. 농담삼아 얘기 했었죠.
어느 곳으로 정할지? 연세필과 차앤박중 어느 곳이 낫나요? 둘중에 한곳으로 할려구요.
그렇다고 바로 수술하는건 아니니까 계속 알아 볼겁니다.
이건 선정성 문구나 그런거 아니니까 지우지 말아주세요. 운영자님..
병원에 대한 가격 비교와 서비스 , 만족도.그런걸 공유해야 다른 피해도 없고 병원에서도 우리에게 더 잘할거 같군요.
인터넷의 힘은 그런것에 있는거 아닌가요?
모발수 4000모 2500모 음.. 이런것보다 얼마나 실력이 있고 나중에 만족감을 느끼는지?
오늘은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을 바랬지만 별 얘기가 없더군요.
본인이 정해라. 맞는 얘기네요.
여기서 읽은 자연 요법 해볼려구요. 내일 사가지고 만들려구요.
junhak98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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