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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황당한 나의삶

  • 23년 전

  •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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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머리를 거의 스포츠로 밀어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이제는 옛날보다 앞머리 수술을 한 관계로 좀 괜찮아졌겠다 싶어 그 길었던 아까운 머리를 스포츠로 밀어버렸는데 마치 박영규가 스님 나오는 모습같은 그런 나의 모습이 느껴지더군요 그정도까지는 심하지 않지만 그래도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젠 앞머리나 정수리 부분의 머리에 대해서 또 다시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다시 한번 우유로 오늘 머리를 감았습니다. 정말 황당한 짓인줄 아오나 정말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래도 왠지 머리에 영양이 공급된다는 기분에 괜히 기분은 좋았습니다.

오늘 다시 이제는 라면 먹지 않고 다시 자연식을 먹으면서 머리의 건강을 유지 할려구 노력하구 있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고 탈모가 정복될때가지 우리 열심히 생활합시다. 홧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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