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조언 무지 감사합니다.
고민 끝에 드뎌 집을 나섯습니다. 작은 약국 가서 프카 달랬더니 모르더군여,
그래서 큰 약국을 같더니 그거 진단서 없인 못준다 그러더니 미적 거리다 한통 주더군여..
6만원이구 약 이름은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msd)28정 이렇게 써있군요 잘 산건가요..
암튼 사긴 샀는데 그 약국 주인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먹을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그러더군요,,
일단 님에 말대루 자신이 느낄때가 가장 정확한 진단이라는 말 에 샀습니다 쉽게 사서 다행이라
해야 할지,,
이젠 먹느냐 마느냐 입니다. 괜히 긴장 되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님에 조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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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도 아마 똑같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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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생각하는대로 말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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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작년에 탈모전문병원을 찾아 갔는데 '아직 괜찮네.좀 더 두고보자'라는 말만 듣고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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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기 나와있는 이런 저런 증상들을 종합하셔서 확인해보시면 아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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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정확한 탈모 진단은 자기 자신만이 알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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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님이 그러시더라구요..자신이 탈모라고 느끼는 순간부터 탈모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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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다른 사람들보다는 자기자신이 잘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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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증상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앞머리와 뒷머리의 굵기가 틀리다던지,정수리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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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M자부분이 깊게 파였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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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춰봤을때 윗머리가 두피가 보일정도로 많이 초토화(?)되었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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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여러가지 정황을 살펴보시고 님이 탈모라고 생각되실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하셔도 될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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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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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복용을 안 하시더라두요 어느 정도 빠지면 먹겠다는 하한선을 정해놓으시면 그 때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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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셔도 되니까 결정은 님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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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전문병원이나 피부과 가봤자 다 똑같은 말만 들으니까요...돈 아깝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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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고민으로만 끝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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