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르기는 작년 겨울에 처음 들렀다가
재수를 하는바람에 머리밀구 한동안 잊구 지내다가
다시 길어지구 눈뜨면 생각나구 눈감을때 생각나는게 머리라서
물어물어 다시 찾아왔네요 ㅠㅜ
정말 제경우는 다른분들이 가진 경우의 쓰리쿠션을 합쳐놓았다구 생각됩니다.
나이두 올해 21살 한창 팔팔할 나이에 공부대신 머리고민하구있구
(젊음의 조건중에 우선순위 2개를 뽑으라면 패기 외모를 뽑을텐데
머리로 인해서 그 모든걸 잃은것같은 느낌입니다..ㅠㅜ)
전설속에 대머리 율부리너처럼 완전 밀어버리구 싶어두
키가 (별로 컴플렉스는 없지만..165 -_-;; 콩나물 잘먹었는데..)라서
민 대머리가 어울리기는 커녕 웃기기만 하구..
가장중요한것은.... 머리가 짱구입니다 ㅠㅜ
뒷머리 짱구야 머리 동그스름하구 이뻐서 좋은데
이런경우를 ㅂ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윗머리 짱구입니다 -_-a.....
별명이 닭벼슬일때두 있었거든여 ㅠㅜ
그래서 현상태(아직은 다빠지지 ㅇ않았으니까..)에서 삭발은 가능하지만
더 나빠지거나 티가나면 죽습니다 ㅠㅜ...
아.. 그래서 남몰래 계획두 세우구 병원도 찾아보구 해서
군대 다녀온후 머리 심을 계획까지는 마련해 두었거든요(앞으로 1년뒤 갈껀데..)
그러잔아두 한참 탈모가 진행되서 머리가 훤한데
군대까지 같다온 뒤에 치료 시작하면 너무 늦을까 걱정입니다.
모공이 닫힌다는 충격적인 ㅅ소식도 옛글에서 보았구
있을때 지켜야한다는 소리두 들어서..
탈모 처음 느낀것은 고1때구여 지금까지 (4년동안) 별 조치없이 살았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계획을 세워서 약물치료 시작하려구 하는데 (바리깡두 사서 집에서 깎구..)
병원에서는 처방전 제일 좋은것으로(프로페시아..) 써주시는지 궁금하구요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하는 노하우가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그럼 이만쓰겠습니다.
2003년 앞이 깜깜하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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