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나 복용 1년반정도 됬고 미녹 도포는 5개월정도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피부과에 갔을때 정수리 모발 당겨보시더니 카피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대다모에서 이 글 저 글 보고 남성형 탈모는 정수리 혹은 m자인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부위 상관없이 옆 뒷 머리 등 전체적으로 모발이 얇아지는 유형인것 같습니다.
딱히 정수리도 전체적으로 모발이 얇아져서 그렇지 정수리 탈모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밥을 먹을때나 등등 활동 할 때 머리에 열이 많이 올라오고 땀이 많이 나는걸로 보았을때, 그리고 미녹을 사용한뒤로 뾰루지가 일주일에 한번씩? 나고
가려움증과 비듬이 떨어지는걸 보았을때, 두피열로 인한 지루성두피염때문에 탈모의 원인이 호르몬이 아니라 두피열과 지루성두피염이라고 스스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피나와 미녹을 끊고 두피열을 내린다는 한의원이나 그런곳은 내원하면 어떨지 잘아시는분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참 즐겨야할 20대인데 탈모 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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